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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농협, 원-데이(One day) 미식(米食)체험 교실 운영
- 등록일 2024.09.16 / 조회 86
전북농협, 원-데이(One day) 미식(米食)체험 교실 운영 전북농협(총괄본부장 김영일)는 지난 12일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북자치도거점센터(센터장 이지훈)와 ‘아침밥 먹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문화 가족 여성들이 참여한 ‘원 데이(One Day) 미식(米食)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체험 교실에서는 다문화가족여성과 함께 K-분식의 정점인 김밥 만들기 체험과 시상, 떡볶이 만들기 등을 진행했으며,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는 쌀을 전달했다. 쌀 전달식에 사용된 금액은 지난 8월 13일 전북농협 조합장협의회에서 마련된 기금으로 전주시센터를 비롯한 각 시군 지역다문화센터에 약 5,000kg(1500만원 상당)이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일 본부장은 “아침밥심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한국인의 힘의 원천이다”며 “이주여성들의 고국문화와 다른 한국 식습관은 낯설 수 있지만, 다문화가족의 쌀문화 체험과 적응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왕영관 기자